보호시설 아동들에게 

‘문화체험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이 아니라, 

평생의 소외감을 채워줄 ‘생애 첫 기억’입니다.

 


달력에 ‘빨간 날’이 찾아오면,
아이들은 더 작아집니다.
 

모두가 떠나는 여름방학,
보육원의 문은 닫히고 아이들의 세상도 멈춥니다. 









현실
아이의 상상

바다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아이,
놀이공원이 TV 속에만 있는 소년.


"다녀와서 뭐 했어?" 친구들의 질문에
아이는 거짓말을 준비합니다.


 


멈춰있는 아이들의 세상에
진짜 
'등불'이 되어주세요.


이번 여름,
아이들의 일기장에 '진짜 바다'를 그려줄 수 있습니다.

추억이 없는 아이는,
어른이 되어서도 기댈 곳이 없습니다. 


삶이 지칠 때 꺼내볼 '행복한 기억 한 조각',

지금 당신이 선물할 수 있습니다.

"나도 가봤어!" 라고 말할 수 있도록
아이들의 평생에 값진 경험을 선물해주세요.


💡 등불의 약속 💡
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 전액은 

아이들의 문화체험 비용(교통비, 식비, 입장료 등)으로
투명하게 사용되며, 추후 활동 보고서로 

따뜻한 결과를 전해드립니다. 

 

달력에 ‘빨간 날’이 찾아오면,
아이들은 더 작아집니다.

 

모두가 떠나는 여름방학,
보육원의 문은 닫히고 아이들의 세상도 멈춥니다.


         현실

                아이의 상상

 바다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아이,
놀이공원이 TV 속에만 있는 소년.

"다녀와서 뭐 했어?" 친구들의 질문에
아이는 거짓말을 준비합니다.




멈춰있는 아이들의 세상에
진짜 
'등불'이 되어주세요.


이번 여름,
아이들의 일기장에
'진짜 바다'를 그려줄 수 있습니다.








추억이 없는 아이는,
어른이 되어서도 기댈 곳이 없습니다.


삶이 지칠 때 꺼내볼 '행복한 기억 한 조각',
지금 당신이 선물할 수 있습니다.


"나도 가봤어!" 라고 말할 수 있도록
아이들의 평생에 값진 경험을 선물해주세요.


💡 등불의 약속 💡
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 전액은 아이들의 문화체험 비용(교통비, 식비, 입장료 등)으로
투명하게 사용되며, 추후 
활동 보고서로 따뜻한 결과를 전해드립니다. 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