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Y LIGHT



세상을 밝히는 빛


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


미래희망

규호(가명)의 세상을 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 
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 
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8월 '함께하는 밥상'

사단법인 등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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🍚8월 함께하는 밥상🍚

오늘의 함께하는 밥상은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완성되었습니다.
맛있는 반찬과 신선한 무, 그리고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준비될 수 있었던 건,
함께해 주신 손길 하나하나 덕분이었습니다. 🌿

그 사랑이 청소년 가정에 전해졌고,
“큰 힘이 되었어요, 고맙습니다.”라는 감사의 마음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.
여러분이 흘려주신 작은 땀방울이 누군가의 웃음이 되었다는 것,
이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거예요.

그리고 이 빛은 자원봉사자분들만의 것이 아닙니다.
누구든, 언제든 마음을 보태고 싶다면 함께할 수 있는 길은 늘 열려 있습니다.
우리의 손길이 모일 때 더 큰 빛이 만들어집니다. 🌈

함께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
앞으로도 ‘함께하는 밥상’은 여러분과 함께, 그리고 청소년 가정과 함께
빛을 나누어 가겠습니다. 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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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희망


규호(가명)의 세상을 

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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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등불 후원금의 80% 이상을 반드시 

         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 여가부에 

예·결산자료를 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여가부에 예·결산자료를 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