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Y LIGHT



세상을 밝히는 빛


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


미래희망

규호(가명)의 세상을 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 
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 
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제3회 후원기업 초청 감사의 날

사단법인 등불

🌟빛의 이야기🌟

11월 6일,
등불은 올 한 해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들을 모시고
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작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

올해 등불을 통해 청소년들은 다시 꿈을 세우고,
포기했던 학업을 이어가고,
자립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.

이 따뜻한 변화는
후원자님들의 마음이 더해졌기에 가능했습니다.

한 사람을 돕는 일은
결국 한 세대를 일으키는 일이라는 믿음으로
올해도 등불은 그 길을 걸어왔습니다.

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.
여러분의 동행이 청소년들의 어둔 길목을 비추는
가장 빛나는 등불입니다. 🕯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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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희망


규호(가명)의 세상을 

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    등불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!


         등불 후원금의 80% 이상을 반드시 

         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 여가부에 

예·결산자료를 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여가부에 예·결산자료를 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