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Y LIGHT



세상을 밝히는 빛


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


미래희망

규호(가명)의 세상을 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 
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 
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희망나무 생계비 - 소희 이야기(가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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✨ 희망나무 생계비 ✨


혼자가 된 뒤, 소희만 바라보며 버텨왔습니다 폭력과 외도... 결국 우리는 이혼할 수밖에 없었어요 

아빠는 그 이후 한 번도 아이를 찾지 않았습니다 


어느 날, 친부의 소득이 늘었다는 이유로 의료수급 대성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

소희는 중증 ADHD로 치료가 꼭 필요한 상황인데 의료비 부담이 점점 커졌습니다


때로는 소희 스스로를 해치려고 하고 저를 위협할 때도 있습니다 게임 중독, 등교 거부... 

나날이 상황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인터넷 거래 사기까지 생기며 손쓸 수가 없습니다

저도 우울증으로 약을 먹으며 겨우 버티고 있지만 아이 때문에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


하지만 소희도, 저도 아직 포기할 수 없습니다 지속적인 치료와 지원이 절실합니다

소희의 하루가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, 여러분의 마음을 더 해주실 수 있나요? 🕊️🕊️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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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희망


규호(가명)의 세상을 

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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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 여가부에 

예·결산자료를 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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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&상담 042.533.07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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