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미래희망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후원&상담 042.533.0703
평일 09:00~18:00
💛6월 함께하는 밥상💛
이번 달 ‘함께하는 밥상’ 배달에는
등불 청소년 ‘드리머’ 친구들이
직접 나서 손과 발이 되어 주었습니다.
생필품과 정성 가득한 반찬을 한 가정, 한 가정에
조심스레 전하며,
“받는 것도 좋지만, 주는 기쁨은 더 크다”는 걸 배웠습니다.
함께하는 밥상,
이건 단지 물건을 전하는 활동이 아니라,
마음을 함께 나누는 일이었습니다.
마음이 닿는 곳에, 등불이 함께합니다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