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Y LIGHT



세상을 밝히는 빛


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


미래희망

규호(가명)의 세상을 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 
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 
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6월 '함께하는 밥상'

사단법인 등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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💛6월 함께하는 밥상💛


이번 달 ‘함께하는 밥상’ 배달에는

등불 청소년 ‘드리머’ 친구들이

직접 나서 손과 발이 되어 주었습니다.


생필품과 정성 가득한 반찬을 한 가정, 한 가정에

조심스레 전하며,

“받는 것도 좋지만, 주는 기쁨은 더 크다”는 걸 배웠습니다.


함께하는 밥상,

이건 단지 물건을 전하는 활동이 아니라,

마음을 함께 나누는 일이었습니다.


마음이 닿는 곳에, 등불이 함께합니다✨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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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희망


규호(가명)의 세상을 

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    등불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!


         등불 후원금의 80% 이상을 반드시 

         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 여가부에 

예·결산자료를 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여가부에 예·결산자료를 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