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Y LIGHT



세상을 밝히는 빛


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 지원합니다.

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 돕습니다.

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여합니다.

이 일에 함께 할 귀한 도움의 손길들이 필요합니다.

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소망, 아이들을 품어갑니다.



미래희망

규호(가명)의 세상을 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 

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 

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레인보우 브릿지 - 태국

사단법인 등불


61d49cb042d57.jpg

d9cacb9c0c040.jpg

🗺️레인보우 브릿지🗺️

치앙마이 월드미션 센터.
이곳에 새로운 15명의 신입생이 모였습니다.

같이 밥을 먹고, 같이 생활하며,
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곳.

이제 이 공간은
단순한 거주지가 아닌, 인재가 자라나는 시작점이 됩니다.

각자의 배경도, 언어도 다르지만
이곳에서는 ‘살아보며 배우는 시간’이 인재를 만들어갑니다.

레인보우 브릿지는 이 공간에서
서로를 키워가는 공동체의 힘으로
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함께 응원합니다.

지금 이 순간,
다음 세대를 위한 인재양성이
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시작되었습니다.

그들의 시작이,
언젠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를✨


0

미래희망


규호(가명)의 세상을 

밝혀주세요


“집은… 나를 지켜주는 곳이 아니었어요.”

매일 이어진 형의 폭력, 그리고 숨 막히는 하루하루.

견디다 못해 뛰쳐나왔지만, 거리엔 안전도, 미래도 없었습니다.

가출 후에도 형의 협박은 계속됐습니다.

결국 청소년 쉼터의 문을 두드렸죠.

전화번호, 주소, 학교까지 바꾸며 모든 걸 새로 시작했습니다.

하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은 여전히 곁에 있었습니다.

그럼에도 규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 

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붙잡았죠.

“저처럼 힘든 아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.”


규호의 꿈이 끊어지지 않도록… 당신이 함께해 주실 수 있나요?

    등불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!


         등불 후원금의 80% 이상을 반드시 

         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 여가부에 

예·결산자료를 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본 단체는 민법 및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여가부에 예·결산자료를 제출 및 관리감독을 받습니다.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