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ry of Light 2호 (25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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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단법인 등불 2025년 2호 소식지

세상을 밝히는 빛, 사단법인 등불
2025년 2호 소식지를 전해드립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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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미국과 인도네시아도 희망의 빛을

미국과 인도네시아에도 등불을 밝힙니다. 

* 미국: 노숙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식사 및 생필품 지원, 심리적 교정 활동 

* 인도네시아: 현지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 


<인도네시아에서 온 편지> 

전 세계가 그렇듯이 인도네시아도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. 

예전 같으면 4월 이후 건기에 접어드는데 이상기후로 인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. 

어느 날은 갑자기 큰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나고 어느 날은 밤새도록 비가 내리기도 합니다. 

폭우로 인해 대통령궁 1층이 잠기기도 했습니다.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학교 복구가 시급합니다. 

무너진 교실, 다시 세울 희망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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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수술대 앞에 선 17살 수아, 꿈꿀 수 있도록

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, 언제나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던 아이였습니다. 

늦은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아 숙제를 하고, 스스로에게 “잘하고 있어”라고 말하던 아이였죠. 


그런데 며칠 전부터 기침이 멈추질 않았고, 거울 속 목 아래에 만져지는 덩어리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. 

“큰 병원에 가보세요”라는 말 한마디에, 수아의 시간은 갑자기 낯설게 느껴졌습니다. 


진단명은 ‘갑상선암’, 믿기지 않는 말이었습니다. 

병보다 더 무서웠던 건,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을까 봐 생긴 두려움이었어요. 


공부를 좋아하고, 노트를 아끼던 그 손이 이제는 약봉지를 붙잡고 있습니다. 

수아는 여전히 ‘괜찮다’고 말하지만, 혼자 견디기엔 세상이 너무 무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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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사랑을 받던 수혜자가 나누는 기부자로

김OO 학생 

엄청 큰 일도 아니고 간단한 일이라서 처음 할때도 재밌고 좋았는데 

2번째 해보니까 저의 작은 행동이 어떤 분들께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뿌듯하고 

시간만 된다면 계속 하고 싶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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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사랑을 받던 수혜자가 나누는 기부자로

고OO 학생 

비대면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보람이 있었고, 

받으시는 분들의 하루가 따뜻하면 좋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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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17명의 자립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

사단법인 등불이 레거시바통과 함께 공동 주관한 한밭 Run&Walk 마라톤 대회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. 

모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. 


* 서구청 추천 자립준비청소년 7명에게 210만원 

* 계룡학사 자립준비청소년 10명에게 100만원 


2026년, 더 많은 자립청소년들에게 더 풍성하게 나눌 수 있는 마라톤 대회를 기대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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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

야심차게 시작한 등불 농사 프로젝트, 드디어 수확 시작!! 

등불은 지금, 더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한 행복한 고민 중! 

보내주신 후원으로 더욱 정성껏, 진심을 담아 나누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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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‘청’소년의 ‘때’를 ‘기’록하라 바인더 특강

아이들의 하루에 ‘목표’가 생긴다,  “청·때·기” 바인더 특강 


등불 청소년들이 바인더 특강을 통해 ‘자기 경영’과 ‘시간관리 방법’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 

우리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가지고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것입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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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더 멀리,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나눌 수 있습니다

㈜예담종합건설 노명섭 대표님 차량(스타리아) 후원 


후원으로 달리는 차, 희망과 사랑을 싣고 갑니다! 

더 멀리, 더 많이, 더 깊이 나누는 등불이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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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탈북민의 아픔에, 따뜻한 손길을

<온누리 약국, 약품 후원> 온누리약국의 따뜻한 후원으로 전달된 약품은 

힘든 여정을 지나 자유를 찾아오신 새터민(탈북민)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. 


혼자의 힘은 약하지만 함께하는 힘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 

당신의 나눔이 우리 새터민들에게 내미는 따스한 손길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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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청소년의 달, 진심이 빛을 발하다

5월, 청소년의 달을 맞아 

사단법인 등불 이향 대표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 

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서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하였습니다. 


앞으로도 사단법인 등불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.


후원&상담 042.533.0703

 평일 09:00~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