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사단법인 등불 2025년 4호 소식지
세상을 밝히는 빛, 사단법인 등불
2025년 2호 소식지를 전해드립니다!

1. 함께라서 치유될 수 있습니다
엄마는 아이 곁을 떠날 수 없어 안정적인 일도 잡기 어렵습니다. 그럼에도 두 사람은 아직 포기하지 않습니다. 서로의 손을 꼭 잡고, 아주 천천히라도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. 지금, 이들의 내일과 함께해 주세요.

2. 태국과 인도네시아에도 울리는 사랑의 멜로디
* 태국 옴꼬이기숙학교 주말학교 악기교실 / 치앙마이 탐방 * 인도네시아 난민학교 성탄절 행사 준비 / 난민 식품 지원

3. 후원자님들의 손길로 완성된 따뜻한 밥상
4분기 함께하는 밥상에는 특별한 선물이 더해졌습니다. (주) 두본에서 두뇌건강에 좋은 영양제를, 쿡 1015 반찬가게 사장님께서는 맛 좋은 반찬을 후원해주셔서 함께하는밥상 지원 가정에 온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.

3. 후원자님들의 손길로 완성된 따뜻한 밥상
한정원 님 부부께서 올 한 해 동안 등불의 함께하는 밥상을 위해 귀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. 수고와 비용을 아끼지 않은 나눔 덕분에 함께하는 밥상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. 진심 어린 도움을 전해주신 한정원 님 부부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4. 제3회 함께하러가게
<제 3회 함께하러가게> https://youtu.be/fGUwj6t_ZDU?si=l5WOR4u7-XWMByar
1월 2일, 등불은 연말 자선바자회를 열었습니다.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되었고, 작은 물건 하나에도 나눔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5. 함께 연주하고, 함께 세워지는 우리
<청소년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> https://youtu.be/E88UJSPhn9s?si=YHM7lnc58rztQ4qI 청소년들은 악기를 배우며 서툰 손끝으로 첫 소리를 만들었고, 서로의 리듬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맞춰 갔습니다. 11월 22일, 세 달간의 연습 모임 기간을 거쳐 하나의 음악을 함께 완성해 내는 합주 연주회 무대에 선 순간, “우리가 함께 만들어 낸 공동체”의 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.
5. 함께 연주하고, 함께 세워지는 우리
등불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해주신 Acts Studio .강사님들과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6. 당신의 동행이 등불입니다!
11월 6일, 등불은 후원기업과 후원자님들을 모시고 ‘감사의 날’ 행사를 열었습니다. 한 해 동안 아이들을 위해 보내주신 마음을 직접 나누며, 서로의 걸음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
7. 2025년 연간지, 2026 달력 발간
한 해의 걸음을 정성스럽게 담은 2025 연간지를 발간했습니다. 청소년들의 변화 이야기, 후원자님의 나눔이 만든 따뜻한 순간들이 담긴 이 연간지는 등불이 후원자님들과 함께 걸어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게 하는 소중한 기록입니다.
사단법인 등불 2025년 4호 소식지
세상을 밝히는 빛, 사단법인 등불
2025년 2호 소식지를 전해드립니다!
1. 함께라서 치유될 수 있습니다
엄마는 아이 곁을 떠날 수 없어 안정적인 일도 잡기 어렵습니다. 그럼에도 두 사람은 아직 포기하지 않습니다. 서로의 손을 꼭 잡고, 아주 천천히라도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. 지금, 이들의 내일과 함께해 주세요.
2. 태국과 인도네시아에도 울리는 사랑의 멜로디
* 태국 옴꼬이기숙학교 주말학교 악기교실 / 치앙마이 탐방 * 인도네시아 난민학교 성탄절 행사 준비 / 난민 식품 지원
3. 후원자님들의 손길로 완성된 따뜻한 밥상
4분기 함께하는 밥상에는 특별한 선물이 더해졌습니다. (주) 두본에서 두뇌건강에 좋은 영양제를, 쿡 1015 반찬가게 사장님께서는 맛 좋은 반찬을 후원해주셔서 함께하는밥상 지원 가정에 온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.
3. 후원자님들의 손길로 완성된 따뜻한 밥상
한정원 님 부부께서 올 한 해 동안 등불의 함께하는 밥상을 위해 귀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. 수고와 비용을 아끼지 않은 나눔 덕분에 함께하는 밥상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. 진심 어린 도움을 전해주신 한정원 님 부부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4. 제3회 함께하러가게
<제 3회 함께하러가게> https://youtu.be/fGUwj6t_ZDU?si=l5WOR4u7-XWMByar
1월 2일, 등불은 연말 자선바자회를 열었습니다.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되었고, 작은 물건 하나에도 나눔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5. 함께 연주하고, 함께 세워지는 우리
<청소년 공동체 세움 프로젝트> https://youtu.be/E88UJSPhn9s?si=YHM7lnc58rztQ4qI 청소년들은 악기를 배우며 서툰 손끝으로 첫 소리를 만들었고, 서로의 리듬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맞춰 갔습니다. 11월 22일, 세 달간의 연습 모임 기간을 거쳐 하나의 음악을 함께 완성해 내는 합주 연주회 무대에 선 순간, “우리가 함께 만들어 낸 공동체”의 힘을 깊이 경험했습니다.
5. 함께 연주하고, 함께 세워지는 우리
등불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해주신 Acts Studio .강사님들과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6. 당신의 동행이 등불입니다!
11월 6일, 등불은 후원기업과 후원자님들을 모시고 ‘감사의 날’ 행사를 열었습니다. 한 해 동안 아이들을 위해 보내주신 마음을 직접 나누며, 서로의 걸음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
7. 2025년 연간지, 2026 달력 발간
한 해의 걸음을 정성스럽게 담은 2025 연간지를 발간했습니다. 청소년들의 변화 이야기, 후원자님의 나눔이 만든 따뜻한 순간들이 담긴 이 연간지는 등불이 후원자님들과 함께 걸어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게 하는 소중한 기록입니다.